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벌의 기운이 있는 양봉과 문학적 실험

벌의 기운은 정기현과 최용준의 작업물을 아카이빙하고 벌과 꿀에 관한 글을 발행하는 공간입니다. 머무는 내내 마스코트 벌 보리스가 곁을 지킵니다.

일벌은 벌집을 짓는 일부터 시작하여 벌집을 청소하는 일, 벌집을 지키는 일, 유충을 돌보는 일 등 여러 일을 거친 뒤에 나이가 들어서 마지막 단계로 꿀을 채집하는 일에 나선다.1

1 위르겐 타우츠, 『경이로운 꿀벌의 세계』, 이치사이언스, 2010, p.22

정기현 Jeong GiHyun

  • 2023년부터 문학 웹진 《LIM》에 「농부의 피」를 발표하며 작품활동을 시작했다. 소설집 『슬픈 마음 있는 사람』을 출간했다. 2025년 「슬픈 마음 있는 사람」으로 이상문학상 우수상을 수상했다. 2018년부터 민음사에서 문학편집자로 일하고 있다.
  • 정기현, 소설집 『슬픈 마음 있는 사람』 , 스위밍꿀, 2025
  • 정기현, 단편소설 「밤나무 가지에 이름 모를 해조가」 , 『겨울 연습』, 스위밍꿀, 2026
  • 정기현, 산문 연재 「기원전 산책」 , 《채널예스》, 2026
  • 정기현, 장편소설 연재 『살구 농원 술래잡기』, 《악스트Axt》 59~64호, 2025년-2026년
  • 정기현, 단편소설 「바람 부는 날」 , 《문장웹진》, 2025
  • 정기현, 단편소설 「공부를 하자 그리고 시험을 보자」 , 웹진 《비유》, 2025
  • 정기현, 단편소설 「빅풋」, 《악스트Axt》 55호, 2024
  • 정기현, 단편소설 「슬픈 마음 있는 사람」, 《문학과사회》 146호, 2024
  • 정기현, 단편소설 「농부의 피」 , 웹진 《LIM》, 2023

최용준 Choi YongJun